[수험생의 건강]학생 영양에 꼭 필요한 12가지 음식

안데레사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00:31]

[수험생의 건강]학생 영양에 꼭 필요한 12가지 음식

안데레사 기자 | 입력 : 2019/10/06 [00:31]

[뉴스와 사람=안데레사 기자] 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만끽할 수 있는 시즌이 다가왔다. 부엌 찬장에 무엇을 채우고 어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우리가 섭취할지를 고민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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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피자, 햄버거 같은 패스트음식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더불어 환절기 큰 일교차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저하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음식 섭취가 필요하다.

 

여름 내내 성적 향상을 위해 학업에 매진한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에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BBC 푸드스토리판에서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컨디션 상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2가지 음식을 공개했다.

 

학부모들이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신경써야 할 쇼핑 목록

▶ 올리브 오일 – 순한 올리브 오일을 섭취하면 매일 건강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  소금

▶  후추

▶ 고형(固形) 육수 또는 채식 부용(고기나 채소를 끓여 만든 육수로서 맑은 수프나 소스용으로 씀) 분말

▶ 다진 토마토는 파스타 소스에서 피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음식에 활용이 가능하다.

▶ 양파 – 양파 없이는 카레를 만들 수 없다. 학생들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암효과, 당뇨병·고혈압·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좋다.

▶ 마늘 - 드레싱, 파스타 소스, 카레, 스튜, 사실 모든 요리에 사용. 마늘은 우리나라의 4대 채소 중 하나로 각종 양념에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식재료이다. 알싸한 맛과 향뿐 아니라 ‘알리신’을 포함해 여러 유용한 성분들을 내포하고 있다.

▶ 병아리콩은 단백질로 포장되어 고기보다 훨씬 저렴하다. 불규칙한 구형에 노란빛이 도는 갈색으로, 색이 짙을수록 항산화물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마그네슘, 나트륨 등 미네랄 성분의 함량이 높고, 아연이 함유되어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준다.

▶ 귀리,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 달콤한 간식으로 유용하다.

▶ 카레 페이스트 – 코코넛 우유에 카레 소스를 넣고 오믈렛이나 볶음밥에 추가하면 훌륭한 식사 한끼가 완성된다.

▶ 코코넛 크림 – 끓는 물에 녹이면 코코넛 밀크가 나온다. 동남아 요리에 우유 대신 사용하는 코코넛 크림은 맛이 달콤하여 제과 및 아이스크림 제조에 많이 쓰인다. 당이 첨가되어 달콤한 디저트 요리에 쓰이며 코코넛의 밀크, 주스, 오일, 과육은 오랫동안 영양공급원으로 애용되고 있다.

▶ 땅콩 버터는 토스트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맛있는 볶음 소스 등을 만드는 레시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