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가을, 가을의 문턱 '추분'

윤종대 기자 | 기사입력 2019/09/22 [03:14]

[포토뉴스] 가을, 가을의 문턱 '추분'

윤종대 기자 | 입력 : 2019/09/22 [03:14]

[뉴스와 사람, 남산=윤종대 기자] 23일 오전 가을의 문턱 '추분',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에서 바라본 관악산과 여의도 마천루가 손저으면 맞닿을듯 시야에 들어선다.

▲ <화창한 23일 오전 남산에서 바라본 먼발치의 여의도 마천루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깝게 다가온다.>   © 뉴스와 사람

 

  © 뉴스와 사람

 

천고마비(天高馬肥)의 쾌청한 날씨속에 태풍 '타파'가 밀려간 뒤 맑은 하늘과 수십km 밖의 관악산이 지근거리에 솟아있는듯 초가을 기온을 보인다.

 
여행과 사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