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 안양천 90cm 잉어 앞에 체면구긴 오리 3형제

안데레사 기자 | 기사입력 2019/07/06 [10:29]

[포토] 한강 안양천 90cm 잉어 앞에 체면구긴 오리 3형제

안데레사 기자 | 입력 : 2019/07/06 [10:29]

▲ 자신의 몸집 길이에 두배가 넘는 잉어를 보고 공격하려다 짐칫 접근조차 못하고 있는 오리 3형제  © 뉴스와 사람

▲ 어른 팔뚝만한 잉어가 힘겹게 큰 물길을 찾아 지느러미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와 사람

[뉴스와사람= 안데레사기자] 6일도 낮기온이 가파른 33.4도를 기록한 폭염속에 한강 지류 안양천에서 길잃은 어른 팔뚝만한 잉어가 유영도중 전운마저 감돌았다.
 
이날 오후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한강 지류의 하나인 안양천의 큰 물길을 따라 지느러미를 흔드는 90cm 크기 잉어의 힘겨운 모습이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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