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안데레사 기자 | 기사입력 2019/10/03 [21:32]

[영화]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안데레사 기자 | 입력 : 2019/10/03 [21:32]

[뉴스와 사람= 안데레사 기자]  ‘조직적 은폐’ 국가 VS ‘진실 보도’ 신문기자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관계도 공개!

 

오는 10월 17일 개봉을 앞둔 <신문기자>가 극중 인물들과 사건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건 관계도를 공개했다.

[수입/공동배급: ㈜더쿱 | 배급: ㈜팝엔터테인먼트ㅣ공동제공: ㈜미디어코드, ㈜건축사무소 일정ㅣ원제/영제: 新聞記者/The Journalist |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 출연: 심은경, 마츠자카 토리ㅣ개봉: 10월 17일]

 

‘총리 직속’ 내각정보실 VS ‘국민의 알 권리’ 신문기자

충격적인 진실을 사이에 두고 얽힌 캐릭터들!

권력의 압력 속 진실 보도를 향하여!

 

▲ ‘조직적 은폐’ 국가 VS ‘진실 보도’ 신문기자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관계도 공개! © 뉴스와 사람

 

영화 <신문기자>는 가짜 뉴스부터 댓글 조작까지, 국가가 감추려는 진실을 집요하게 쫓는 기자의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신문기자> 사건 관계도에서는 사건은 물론, 각 캐릭터들이 맺고 있는 관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캐릭터는 투철한 기자 정신을 가진 사회부 기자 ‘요시오카’(심은경 분)와 내각정보실의 관료 ‘스기하라’(마츠자카 토리 분)다. ‘스기하라’가 속한 조직은 총리 직속 기관인 내각정보실로, 가짜 뉴스 유포부터 여론 조작까지 불법 행위의 중심에 있는 곳이다. 두 사람은 내각부 소속인 ‘칸자키’로 연결되었다. ‘스기하라’의 직장 선배 ‘칸자키’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선택하며 ‘스기하라’의 내면에 변화가 찾아오고 극의 전개는 가속화된다. ‘요시오카’와 ‘칸자키’는 익명의 팩스 제보로 연결되어 있다. 어느 날 신문사에 충격적인 내용의 팩스가 들어오지만 모두가 익명이라는 이유로 넘기는 가운데, ‘요시오카’만이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하고 조사를 펼친 것. ‘요시오카’는 익명의 팩스 발신인이 ‘칸자키’일 것이라 추측한다. 이렇듯 ‘요시오카’와 ‘스기하라’, ‘칸자키’는 국가가 숨긴 충격적인 진실로 얽히게 된다.

 

한편, 내각정보실 실장인 ‘타다’는 국가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신상 털기부터 민간 사찰까지 온갖 불법 행위를 지시하는 내각정보실의 최고 권력자. 그는 진실 추적에 나선 ‘요시오카’와 ‘스기하라’의 주위를 맴돌며 외압을 가해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요시오카’가 속한 토우토 신문 사회부의 부장인 ‘진노’ 역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요시오카’에게 협조하지만, 그에게도 끊이지 않고 내각정보실의 간섭이 불어닥칠 예정. 얽히고설킨 이 관계의 중심에 있는 국가가 기필코 은폐하려는 충격적 진실은 무엇이며, 과연 이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지 호기심이 고조된다.

 

영화의 핵심 사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건 관계도 공개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신문기자>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 배우 심은경, 현직 기자가 인정한 완벽한 기자 연기 화제!    © 뉴스와 사람

 

“역시 프로는 다르다!” 심은경 향한 극찬 화제!-일본 언론계에 파란을 일으킨 상징적 존재!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까지 감탄의 연속!

 

'신문기자' 속 심은경을 향해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와 제작진의 극찬 세례가 쏟아졌다고 전해져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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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공동배급: ㈜더쿱 | 배급: ㈜팝엔터테인먼트ㅣ공동제공: ㈜미디어코드, ㈜건축사무소 일정ㅣ원제/영제: 新聞記者/The Journalist |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 출연: 심은경, 마츠자카 토리ㅣ개봉: 10월 17일]

 

배우 심은경, 현직 기자가 인정한 완벽한 기자 연기 화제!

표정, 발음, 억양, 사소한 동작까지 고민 또 고민!

끊임없는 캐릭터 분석에 전 제작진 자극! 

 

‘국내 최연소 흥행 퀸’이란 유일무이한 타이틀을 거머쥔 심은경이 <신문기자>를 통해 정의감에 가득 찬 사회부 기자로 완벽 변신해 화제이다. 영화 <신문기자>는 가짜 뉴스부터 댓글 조작까지, 국가가 감추려는 진실을 집요하게 쫓는 기자의 이야기. 특히 심은경의 연기에 함께한 제작진은 물론, 영화의 모티브가 된 도서 [신문 기자]의 저자 도쿄 신문의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 또한 감탄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모치즈키 이소코’ 기자는 ‘동조 압력’이 만연하는 일본 사회에서 개인으로서 그리고 언론인으로서, 집단 즉 정부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쳐 일본에 큰 파장을 일으킨 상징적인 존재이다. ‘동조 압력’이란 집단 내에서 의사를 결정할 때 소수 의견을 가진 사람에게 다수 의견을 따르라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문기자> 중 심은경이 연기한 국가가 숨긴 충격적 진실을 밝히는 사회부 기자 ‘요시오카’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 그녀가 “대화를 나누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순간 역할에 몰입한다. 순식간에 캐릭터에 동화되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역시 프로는 다르다!”라고 말하며 실제 기자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인 심은경 연기에 대한 호평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요시오카’로 완벽 변신한 심은경에게 함께한 제작진 또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심은경은 기자 캐릭터를 맡은 만큼 직접 신문사를 찾아 기자들을 관찰하는 것은 물론, 각본 리딩을 거듭하며 발음과 억양 하나하나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며 캐릭터 연구에 집중했다. 이뿐 아니라 그녀는 각 상황마다 사소한 동작, 표정을 연구하는 등 ‘요시오카’ 캐릭터에 깊이를 더욱 부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 ‘요시오카’ 캐릭터로 심은경이 일본 영화 전문 사이트인 ‘에이가닷컴’에서 실시한 배우, 감독 인기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만큼 <신문기자> 속 그녀가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심은경을 향한 현직 기자와 제작진들의 끊임없는 호평 세례로 궁금증이 배가된 <신문기자>는 10월 17일 개봉한다.

 

일본에 이어 대한민국까지 뒤흔들 화제의 영화 '신문기자'가 오는 10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신문기자'는 가짜 뉴스부터 댓글 조작까지, 국가가 감추려 하는 진실을 집요하게 쫓는 기자의 이야기. 과연 정부가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또한 심은경은 진실을 어떻게 파헤쳐 나갈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진실 추적 스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