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한편] 아이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안데레사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6:49]

[이 영화 한편] 아이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안데레사 기자 | 입력 : 2019/09/10 [16:49]
[뉴스와 사람= 안데레사 기자] 인도 출신 청년 나빈 쿠마르가 제작한 2분짜리 영화 ‘분필’이 영화에 등장하는 아이는 이라크 전쟁으로 고아가 된 소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영화의 맨 마지막 ‘대부분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엄마의 사랑을 누군가는 갈망한다.’
라는 말로 끝을 맺지요.
 
영화는 지난 2014년 10월 인도에서 열린 ‘애님데이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AD 영화’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다치는 것보다 더 큰 고통은 아이에게서 엄마를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많은 아이가 어른들의 세상에 살면서 힘없이, 이유 없이 고통을 분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