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우리의 산] '민족의 靈山-백두산'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포함해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역인 두만강, 윤동주 시인의 모교인 대성중학교를 거쳐 자금성과 이화원, 만리장성 등을 두루 살펴 보았습니다.

신희식 | 기사입력 2019/09/03 [15:50]

[다시 찾은 우리의 산] '민족의 靈山-백두산'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포함해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역인 두만강, 윤동주 시인의 모교인 대성중학교를 거쳐 자금성과 이화원, 만리장성 등을 두루 살펴 보았습니다.

신희식 | 입력 : 2019/09/03 [15:50]
[뉴스와 사람= 신희식 기자] 태풍 메아리가 한반도를 훑고 지나갔다. 해발 2,744m '민족의 靈山-백두산'에 오른 봉사단원 일행은 버거운 산행의 용트림을 연상케 한다.
 
피곤함을 모르고 시종 천지에 오르는 동안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며, 백두산 정상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 영롱한 백두산의 천지가 수려하다.   © 뉴스와 사람

▲ 백두산 자락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쌍무지개를 앵글에 담아냈다.  © 뉴스와 사람


백두산을 오르며 반은 중국령으로 되어있어, 하루빨리 남북통일이 되어 한반도의 장군봉에서 바로 백두산 조망을 희망하면서 소원과 희망을 담아 날려본다.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포함해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역인 두만강, 윤동주 시인의 모교인 대성중학교를 거쳐 자금성과 이화원, 만리장성 등을 두루 살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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