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우리의 산] '민족의 靈山-백두산'

권병찬 기자 | 기사입력 2019/09/03 [15:50]

[다시 찾은 우리의 산] '민족의 靈山-백두산'

권병찬 기자 | 입력 : 2019/09/03 [15:50]
[뉴스와 사람= 권병찬 기자] 해발 2,744m '민족의 靈山-백두산'에 오른 봉사단원 일행은 버거운 산행의 용트림을 연상케 한다.
 
시종 천지에 오르는 동안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며, 봉사대원을 기다리는 백두산 정상은 필자가 64번째 등정을 하면서, 무려 62번째 천지를 목도하는 숭고한 쾌거를 누렸다.
 

▲ 영롱한 백두산의 천지가 수려하다.   © 뉴스와 사람

▲ 백두산 자락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쌍무지개를 앵글에 담아냈다.  © 뉴스와 사람


하루빨리 남북통일이 되어 한반도의 장군봉에서 바로 백두산 조망을 희망하면서 소원과 희망을 담아 날려본다.
 
한편,대한안경사협회 봉사단원들은 동남아의 열악한 안(眼)건강을 위해 자부담과 재능기부를 원칙으로 한국의 안경기술을 선양,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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