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

이 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8/31 [20:08]

[한 권의 책]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

이 호 기자 | 입력 : 2019/08/31 [20:08]
[뉴스와 사람= 이 호 기자] 당신이 만약 신용불량자라면 페라리를 타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수 있다면 어떻게 할까?
 
저자 김도사가 부자가 되고 싶은 열망에 대해 현실적인 방법을 열거한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을 선보였다.
 

▲ 이미지 = ‘신용불량자에서 페라리를 타게 된 비결’ 표지  © 뉴스와 사람


많은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출퇴근을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일을 한다.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의 노동을 팔아야 그에 대한 대가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돌아보자. 매일 반복되는 노동의 판매가 당신을 얼마나 돈으로부터 자유롭게 했는가? 부자가 되게 해주었나?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김도사는 “지금부터라도 남의 눈치를 보며 영혼 없는 인생을 살기보다 그토록 원했던 가슴 뛰는 진짜 인생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당장 돈을 위해 일하기보다 자아실현을 위해 일을 하면 지금보다 경제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듣고 싶은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경제적 여유를 얻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부자의 사고방식'을 배우라고 얘기한다. 현실에서 탈피하고 싶다면,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페라리를 소유할 정도로 부를 쌓은 김도사의 비결을 확인해보자.
 
이 책은 현실적으로 당신을 무장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점으로 달려가자. 당당하게 부자되는 자신의 사례를 소개한 책이라면 무얼 꾸물거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