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식] 슈퍼푸드

이기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2/09 [20:36]

[건강음식] 슈퍼푸드

이기선 기자 | 입력 : 2020/02/09 [20:36]

세계 10대 슈퍼푸드는?

  © 뉴스와 사람

1. 아몬드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몬드는 콜레스테롤과 혈당조절을 통해 당뇨병의 예방까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심장질환과 뇌줄중에도 효과적이죠.
 
*비타민 E : 세포 노화를 막고 세포막 유지,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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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루베리
사과보다 5배나 많은 항산화력을 보유한 블루베리. 백내장, 암 및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치매 예방에도 탁월한 슈퍼푸드 10가지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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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로콜리
발암물질을 제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암 중엔, 유방암의 성장을 억제해주죠.

그러나 과다 섭취일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가 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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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어
오메가-3가 풍부한데, 적절한 섭취를 하면 동맥혈관 복원력을 돕고 고혈압에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치매와 같은 정신병의 위험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 지방산의 한 종류, 이상지질혈증 치료 또는 지방질 공급에 사용되는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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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 색, 라이코펜 이라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신체의 혈관속 노폐물과 염분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해서 각종 심혈관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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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은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죠.
또한 심장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카테킨 : 폴리페놀 일종. 녹차의 떫은 맛 성분. 항산화 물질, 비타민C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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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적포도주
폴리페놀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다양한 질병과 암을 예방합니다.
고기 섭취시, 몸에 지방이 축적되어 나타나는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알코올의 적절한 섭취는 긴장을 제거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폴리페놀 :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유해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항산화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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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귀리
여섯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죠!
신체 내의 근육형성, 대사의 활발한 작용,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다이어트, 변비 예방, 심장병,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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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시금치
비타민 E, 비타민 C, 칼슘이 풍부합니다.
허약한 체질의 개선이 도움이 된다고 하죠. 성장하는 어린이와 임산부에게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E  : 세포 노화를 막고 세포막 유지,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 무력화
*비타민 C  : 피부 · 잇몸 건강, 항산화 물질로 신체를 활성산소로부터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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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늘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율을 증대시켜 줍니다. 피로회복과 강력한 살균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항암의 효능이 있습니다.

 1.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무수히 많은 영양소들인 올레산, 루테인(황색소), 엽산, 비타민E, 단순불포화 지방과 글루타티온 등은 심장질환, 암과 퇴행성 시력 질환 등을 예방한다.

아보카도는 맛도 좋고, 어떤 음식과도 잘 섞이는데 심지어 과일 스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린다.

스무디에 아보카도 반 조각을 넣으면 크림 질감을 가진 강력한 영양 촉진제가 된다.

 

2. 콩류

속이 빡빡하고 맛있는 콩들은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체내 지방 용해물질) 호르몬이 분비되게 한다.

또한 비타민B군, 칼슘, 칼륨, 엽산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모든 성분들은 뇌와 세포의 건강을 지키고 피부 기능을 유지하며, 혈압과 뇌졸중 위험을 낮춰준다. 섭취를 늘리려면 빵이나 감자 대신 부식으로 택해서 먹으면 된다.

콩은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충당할 수 있는 당분 없는 훌륭한 에너지원이 된다.

 

3. 블루베리

맛있고 달콤한 블루베리에는 질병을 퇴치하는 식물성 화학물질, 플라보노이드, 수용성 식물섬유 등이 가득한데, 이들은 암, 당뇨, 위궤양, 고혈압 등을 예방한다. 요컨대, 블루베리는 거의 경이적이다.

전반적으로 몸의 염증을 완화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따라서 더 좋은 건강을 생각한다면 먹어야 한다. 대부분 아침에 많이 먹는 편인데, 디저트로도 완벽하다.

간식이 생각날 때 아이스크림 대신 얼린 블루베리를 대접에 담고 하나씩 입에 넣으면서 먹어보자.

 

4. 십자화과 채소들

암 발생 위험을 낮추고 싶다고?

브로콜리, 방울 양배추,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들을 더해라.

연구에 따르면 십자화과 채소들은 특정 암 세포의 성장을 막아주고, 활성산소의 생산을 감축시킨다.

저녁에 먹으려 하지 말고 아침식사에 이들 채소를 더해 색깔을 다양하게 하고, 풍부한 영양소로 채워라.

 

5. 시금치

옛날 뽀빠이 만화를 기억한다면, 뽀빠이가 사실 시금치만 먹었던 것을 안다고 하겠다.

그는 당연히 통조림을 먹었기 때문에 그 시금치는 유기농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많이 알기 전인 당시만 해도 시금치는 이미 슈퍼푸드였다.

왜 그럴까. 시금치는 비타민들, 항산화제, 식물성 영양소들이 가득 있는 귀중한 식품이다.

비타민A, B2, B6, C, K, 그리고 E와 같은 좋은 영양소들이 듬뿍 실려 있는데다 단백질, 섬유소, 오메가3 지방산, 칼륨 등도 풍부하다.

다른 말로 하면 시금치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영양분이 빽빽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을 돕고 보호하는 식품이므로 거의 매번 식사에 포함시키면 더욱 바람직하다.

 

6. 자연산 연어

자연산 연어에는 단백질, 비타민D, 셀레늄, B2, B3, B6, B12, B3에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 등이 있다.

정확하게 자연산 연어는 어떤 이로움을 줄까. 꽤 많다.

암, 심혈관계 문제, 시력 감퇴, 우울증과 인지능력 쇠퇴 등에 대해 상당히 완벽한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자연에서 잡힌 알래스카산 연어로 오염물질은 적고 영양분이 많다.

자연산 연어의 장점은 일주일에 두 번 먹으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지나치게 많이 먹을 필요는 없다.

 

7. 호두

호두는 좋기는 하지만 너무 많이 먹지 않아도 된다.

하루에 몇 개면 오메가3, 알파 리놀렌산, 멜라토닌, 구리, 망간 등 필요한 양을 섭취할 수 있고, 구하기 힘든 감마 토코페롤 형태의 비타민E는 심장을 보호해준다.

또 호두는 뇌를 보호해주고,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의 진행을 늦춰준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으깨거나 잘라서 시리얼이나 과일에 섞어서 먹도록 한다.

아니면 과일 스무디에 유기농 호두 버터를 두 큰 스푼 넣어서 섞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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