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발생과 예방책은 무엇인가?

김후용 | 기사입력 2020/01/29 [22:57]

(우한폐렴) 발생과 예방책은 무엇인가?

김후용 | 입력 : 2020/01/29 [22:57]

[뉴스와 사람= 김후용] 지난달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2019-nCoV·우한 폐렴)이 중국을 강타하며 전 세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2002-2003년)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2012년시작, 우리나라2015년) 처럼 감염으로 인해 일어나는데 너무 삽시간에 번져서 이름 지을 시간조차 없었다.

 

그래서 유행 초기 원인 불명의 급성 폐렴 증상으로 이슈가 되어 ‘우한 폐렴’ 으로 불리기도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Coronavirus; CoV)는 사람을 포함한 동물계에 광범위한 호흡기 및 소화기 감염을 일으키는 RNA 바이러스로, 표면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특징적인 왕관 모양의 돌기들 때문에 ‘코로나(왕관)’라는 이름이 붙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인간보다는 동물을 대상으로 전염되며, 종종 인간에게 전염되는 변종이 등장하여 골칫거리를 만들고 있는데 보통은 그냥 일반 감기일 뿐이고, 심지어 별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다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라면 소화기 이상이 동반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적어도 기원전 8100년 경부터 현재의 형태로 진화하였으며, 환경에 매우 잘 적응하고 빠르게 변이하는 특징 때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어렵고, 비교적 가벼운 초기 증상과 잠복기를 가지고 있어 전염이 쉽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는 고도의 예방의학이 발전한 오늘날에도 중국 1,000만 도시 우한에서 급성폐렴 증상을 일으키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왜 발생했는가? 전파경로는 여러 가지 일수 있지만 대체로 세 가지 추정이 있다. 하지만 전부 명백한 증거는 없고 다만 추정일 뿐이다.

 

첫째, 미국조지타운대 전염병학 교수 대니얼 루시의 추정

그는 과학매체 사이언스와 한 인터뷰에서 말하길 ‘아마 화난시장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 불법 유통과정에서 전염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루시는 ‘12월 1일부터 감염증 증세를 보인 첫 확진자는 잠복기간을 고려하면 적어도 11월 중하순에 화난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감염된 것으로 볼수 있다’고 했다.

따라서 그는 “집단발병이 확인된 12월 말보다 적어도 1-2개월 이전에 우한에서 바이러스가 돌고 있었으며 감염자를 통해 우한 이외의 지역으로 번졌을 수도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한겨레신문 2020.1.29.2면)

 

둘째, 얼마 전 마이클 스나이더가 공개한 기사이다.

불과 3개월 전, 뉴욕시에서“이벤트 201”이라는“하이레벨 대 유행병 연습”이 열렸다. 존스홉킨스 보건안전 센터는 지난해 10월 18 일, 세계경제포럼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함께 “기업, 정부, 공중 보건의 15명의 리더들”을 모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여 지구를 황폐화 시키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 했다.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2018년 11월에 “희석된 코로나바이러스(an attenuated coronavirus)”에 대한 미국 특허를 받은 연구소의 재정 후원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이번 훈련에 참가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빌 케이츠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는 위협에 꽤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은 12월이 되어서야 시작되었고, 따라서 그 당시에는 아마도 가상의 연습에 불과했을 것이다. 다음은 이 훈련의 공식 페이지에서 나온 것이다.

http://theeconomiccollapseblog.com/archives/a-high-level-pandemic-exercise-conducted-3-months-ago-showed-that-a-coronavirus-pandemic-could-kill-65-million-people

일부 사람들은 우한에서의 올해 코로나바이러스 바이오 공격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바이오엔지니어링 된 유사 SARS로서 MSM을 이용한 프로파겐더와 정보의 비대칭성에 따라 고도로 조율된 일종의 캠페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한다.

이것에 대한 의혹을 뒷받침하는 것은 2003년 사스 의혹에 대한 위키피디아 해설과 5천에서 6천만 명을 죽게 만든 1918년 스페인 독감이다. 하지만 이것도 명백한 근거가 없고 추정일 뿐이다.

 

셋째, 해외전문가들은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유출 주장

해외전문가들은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바이러스가 유출되었다는 주장한다. 이들은 실례로 중국이 베이징에서 사스 바이러스를 유출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라 한다.

또 이들은 중국이 생물학 무기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고 하며 우한 폐렴사태를 중국 공산당이 빚어낸 최악의 결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런 의혹은 대형 언론사에서 이스라엘 과학자들을 인용해서 중국이 생물학 무기를 실험하다가 사고 친 것이 아니냐고 몰고 가고 있다고 추측된다.

이런 주장은 글로벌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과 미국을 숙주로 한 이스라엘이 중국을 악마 화하려는 의도로 추측된다.

이들은 시리아에서 알아사드 대통령이 생물학 테러로 자국민을 공격했다는 거짓정보로 시리아 정부를 악마화 했다. 이러한 사례를 보면 기만의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된다. 하지만 이도 뒷받침할 결정적 증거가 부족하다.

제로 헤지는 우한 바이오 무기 연구소와 캐나다 바이오 무기 도난과 관련해 자세한 기사를 실었다. 하지만 이것도 신뢰할 수 있는지 의심된다.

https://www.zerohedge.com/economics/real-umbrella-corp-wuhan-ultra-biohazard-lab-was-studying-worlds-most-dangerous-pathogens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화난시장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 불법 유통과정에서 일어난 것인지, 미국이 중국을 공격하기 위해 만든 바이오 무기인지, 아니면 중국 정부가 바이오 무기를 연구하다 노출사고를 일으킨 것인지에 대해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어떤 것도 명백한 증거가 없고 추측일 뿐이다.

우리는 어떻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것인가? 아직 명확한 예방책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러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가? 이 바이러스도 감기의 일종이므로 감기예방 규칙을 따르면 유익할 것이다. 감기예방 규칙은 무엇인가?

 

첫째, 독감 바이러스는 실내 습도를 높이면 죽는다!!

독감 바이러스는 습한 공기에서는 생존 할 수 없고, 건조한 공기에서는 생존 할 수 있다. 연구원들은 실내 습도를 높이면 1 시간 안에 85%의 공기 중 독감 바이러스가 사망했으며 24 시간 안에 100%가 사망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독감 바이러스는 건조한 공기에서 며칠 동안 번성했다고 한다.

따라서 요즘 같은 우한폐렴이 유행할 때는 실내 온도와 실내 습도를 50~60%를 유지해야 한다. 너무 낮은 온도와 습도는 코와 목을 건조하게 만들어 감기 걸리기 쉽다.

그러므로 방안의 습도가 너무 낮은 편이라면 가습기를 사용해 적정 습도를 맞춰주고, 너무 높은 습도를 유지한다면 환기로 적정 실내 습도를 맞춰줘야 한다.

연구원들은 실내 습도를 높이면 1 시간 안에 85%의 공기 중 독감 바이러스가 사망했으며 24 시간 안에 100%가 사망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몇 년간의 여러 연구에 따르면 실내 습도를 43% 이상으로 올리면 (50%이상) 독감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다고 했다. 23% 미만의 습도 수준에서 바이러스의 최대 77%가 한 시간 후에 공중에서 생존 할 수 있다. 하지만 43%보다 높은 습도 수준에서는 바이러스의 14%만이 한 시간 후에도 생존 할 수 있다.

그리고 연구원들은 60% 습도에서 공기 중의 바이러스의 100%가 죽는 것을 발견했다. 이제 우리는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추위가 아니라 건조한 공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뉴스와 사람

 [참고자료]

독감 바이러스는 습한 공기에서는 생존 할 수 없고 건조한 공기에서는 생존 할 수 있다!

https://returntonow.net/2019/02/19/flu-virus-thrives-in-dry-air-dies-in-humidity/?fbclid=IwAR1UgX3iHyCp4PdC-R2PG6RlN6lS-1qBa2EDRTaQ0zEnnVuzgsOcDs9Cpzs


둘째,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야행성생활을 버리고 일찍 자서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면 피로감이 싸여 면역력이 떨어진다.

충분한 수면이라 일찍 자는 것을 의미한다. 야행성생활은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우한 폐렴은 마스크보다 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잠을 통해 육체적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우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보다 잠을 일찍 자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만성피로의 주범은 잠을 일찍 자지 않아서 신장 기능이 약해져서 생긴 현상이기 때문이다. 왜 일찍 자는 것이 중요한가? 그것은 인체의 구조상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인체는 해가 지면서부터 3시간이면 심장(心臟)에서 머리로 가는 핏줄이 자연히 줄어들고 심장(心臟)에서 내장(內臟)으로 피가 많이 흘러가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내 몸의 자율신경인 교감신경(sympathetic nerve system, SNS)이 낮에는 심장에서 각 기관으로 피를 뿜어주지만 밤이 되면 부교감신경(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PSNS)이 작동되어 피가 내장으로 돌게 되어 있다.

이는 내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스스로 작동하는 자율신경(自律神經) 때문이다. 참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심이 신묘막측하다(시139:14)

그러므로 사람은 해가 지고 3시간 이내에 잠을 자야 간(肝) 담(膽) 폐(肺) 위장(胃臟) 비장(脾臟) 소장(小腸) 대장(大場) 신장(腎臟) 등에 피가 흘러 영양이 공급되어 건강해 진다.

그러나 사람이 해가 지고 3시간 이내로 잠을 자지 않으면 심장(心臟)에서 머리로 가는 피가 다시 많아지고 심장(心臟)에서 창자와 간(肝)과 신장(腎臟)등으로 내려가야 할 피가 적어지므로 자연히 창자가 쳐지고 간과 신장이 약해진다.

즉 잠을 자야 할 시간인 10시 넘어 활동하면 장(腸)이 쳐지고 간(肝)과 신장(腎臟)에 피가 적게 흘러 간(肝)은 피로해 지고 신장(腎臟)은 피를 덜 걸러주게 되므로 자연히 소변에 독(毒)이 찬다. 이것을 뇨독(尿毒)이라 한다.

뇨독(尿毒)이 피를 타고 전신에 흐르게 될 때 이것이 핏 속의 산소(酸素)를 잡아먹게 되므로 산소를 운반하는 헤로글로빈이 썩어가므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검게 되고 감기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고 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한 폐렴, 알레르기, 만성피로를 이기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 야행성 생활습관을 버리고 최소한 밤 10시에는 잠을 자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셋째, 감기 바이러스가 유행할 때는 날 것을 먹지 말고 반드시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바이러스가 발생할 때는 육고기든 생선이든 충분히 익혀서 먹어야 한다. 충분히 익히지 않은 동물의 고기를 조심해야 한다.

차도 커피보다는 생강차, 쌍화차, 배숙, 유자차, 오가피 등등 우리 차를 즐겨 마셔야 한다.

그 밖에 손 씻기와 소독, 의류 등 외출복의 세탁, 위생 마스크 착용, 사람이 밀집한 장소 기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에게서 멀어져야 한다. (나무위키 자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방책은 예방이다. 나는 우한 폐렴 예방의 최선의 방법은 높은 습도를 유지하고, 야행성생활습관 버리고 일찍 자는 습관, 올바른 식생활, 꾸준한 걷기운동을 하므로 자신의 건강을 증진 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고자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고찰과 전망

https://m.blog.naver.com/sekiho007/221786664528?fbclid=IwAR2nQHBZmd6cbmQF8cYk-xHCnLw77iunwi6EgN-61sARZ7Qy6uny5fYECKk

빌 게이츠 재단,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성 시뮬레이션 했다!!

https://m.blog.naver.com/papyrusy/221787407006?fbclid=IwAR0tzXvVSvAVo65ZuRPM6EHIjSktfaBtm5OdkCEewxYxxwfjTVCjLWb789g

겨울철 감기예방하자!

https://blog.lgchem.com/2018/11/22_influenza-prevention/

독감 바이러스는 습한 공기에서는 생존할 수 없고 건조한 공기에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https://returntonow.net/2019/02/19/flu-virus-thrives-in-dry-air-dies-in-humidity/?fbclid=IwAR3MoiKX9qioSA0YMyIjR-jFo8l_VkFw1ASFC8ZpNxW8YfEhWOAtPEBB6Zg

감기에 좋은 차, 농정신문

https://www.nongmin.com/plan/PLN/SRS/299162/view

나무위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

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C%A2%85_%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EB%9F%AC%EC%8A%A4_(2019-nC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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