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맞이를 하기 위하여 망상해수욕장에 모인시민들..

안데레사 기자 | 기사입력 2020/01/01 [09:20]

[포토뉴스] 해맞이를 하기 위하여 망상해수욕장에 모인시민들..

안데레사 기자 | 입력 : 2020/01/01 [09:20]

▲ 2020.1.1  © 뉴스와 사람

 

▲ 2020.1.1  © 뉴스와 사람

 

▲ 2020.1.1  © 뉴스와 사람

 

▲ 2020.1.1  © 뉴스와 사람

[뉴스와 사람= 안데레사 기자] 새해를 기다리는 경자년 첫날,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하여 설래는 마음으로 바닷가를 찾았다. 2020년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이 울리자 시민 5만여 명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른지 7시간 만이다. 지난해 31일,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보신각 주변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함성이 울려퍼지고,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진 이 순간, 서울 역삼동의 한 산부인과에선 0시 0분, 새해 첫 아기가 우렁찬 울음을 터뜨리며 세상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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