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대회 수영, 한국 남자 다이빙 최고 성적 기록

안데레사 기자 | 기사입력 2019/07/14 [20:39]

세계선수권대회 수영, 한국 남자 다이빙 최고 성적 기록

안데레사 기자 | 입력 : 2019/07/14 [20:39]

  © 뉴스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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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레사 기자]= 14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 경기가 열려 금메달은 중국의 왕 종위안 선수, 은메달도 중국의 펑 지앤펑 선수가, 동메달은 멕시코의 파테코 마루포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국의 우하람 선수는 한국 남자 다이빙 사상 세계선수권 최고 성적을 내며 4위를 기록했다.